
15일 방송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방송 사상 가장 어린 27개월 이준이가 출연했다.
이날 ‘영재발굴단’의 주인공 이준이는 영어를 척척 소화하고 중국어 숫자읽기에도 능하다. 천자문을 읽는가 하면 한자어의 뜻과 음을 그대로 맞혀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특히 ‘영재발굴단’ 이준이는 엄마도 모르는 ‘남을 여(餘)’ 자도 척척 알아맞혀 영재임을 인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15일 방송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방송 사상 가장 어린 27개월 이준이가 출연했다.
이날 ‘영재발굴단’의 주인공 이준이는 영어를 척척 소화하고 중국어 숫자읽기에도 능하다. 천자문을 읽는가 하면 한자어의 뜻과 음을 그대로 맞혀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특히 ‘영재발굴단’ 이준이는 엄마도 모르는 ‘남을 여(餘)’ 자도 척척 알아맞혀 영재임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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