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동네 예체능' 몬스타엑스 셔누가 뛰어난 수영실력을 선보였다.
14일 밤 방송된 KBS 2TV 화요일 예능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수영편 첫 공식 훈련을 앞두고 멤버들의 수영 실력을 정확히 평가하기 위한 레벨테스트가 진행됐다.
레벨테스트 첫 주자로 나선 이는 몬스타엑스 멤버 셔누였다. 셔누는 접영으로 시작해 자유형으로 마무리하며 순식간에 50m 질주를 마쳤다. 셔누의 모습에 소녀시대 유리는 "멋있다"고 감탄했고, 레벨테스트를 진행한 최윤희 코치도 "잘한다. 완벽하다"고 칭찬했다.
한편 이날 셔누를 보고 감탄한 유리 역시 놀라운 수영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유리의 수영 실력을 본 최윤희 코치는 "잘한다. 단지 평영 때 손동작이 큰데 그것만 고치면 잘 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KBS 2TV 화요일 예능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