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인선이엔티가 건폐업 본업과 자동차재활용 신사업 모두 고속성장기에 진입했다는 평가에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13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인선이엔티는 전 거래일 대비 6.67% 오른 6720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 직후 6790원을 터치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윤혁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수도권 재건축 물량 증가와 자동차 재활용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실적 개선 사이클에 접어들 것"이라며 "목표주가는 1만원으로 현재 주가대비 58.7% 업사이드가 존재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