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이탈리안 레스토랑 매드포갈릭은 '지중해 여름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내달 10일까지 지중해 여행 상품권과 식사권을 준다고 10일 밝혔다.
지중해 신메뉴를 먹은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00만원 상당의 상품권(1명), 2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1명),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1명), 매드포갈릭 4인 시사권(5명), 매드포갈릭 2인 식사권(10명)을 준다.
이벤트 기간 매드포갈릭 멤버십 '더매드리워즈' 가입 후 지중해 신메뉴 6종과 지중해 와인 3종(1개 이상)을 이용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신메뉴 6종은 '엔젤 헤어 파스타 프레스 토마토 샐러드(1만7800원)', '올리브 쉬림프 카슈엘라(2만1800원)', '그릭 베지터블 립아이 스테이크(3만8600원)', '레드 베리 와인 쿨러(6900원)', 화이트 베리와인 쿨러(6900원)다.
내달 14일 매드포갈릭 공식 홈페이지에서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외 오는 26일까지 신메뉴 출시 기념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3만원 넘게 주문하면 3만6800원짜리 '그릭베지터블 립아이 스테이크'를 1만5000원에 제공한다. 2만1800원짜리 '올리브 쉬림프 카슈엘라'와 '레몬 깔라마리 크림 리조또'는 1만원에 준다.
또 행사 기간 5만5000원짜리 '토네스 그랑 코로나스' 와인을 3만8000원에, 4만8000원짜리 '데스클랑 르 뿌상 로제'와인을 3만5000원에, 5만8000원짜리 '돈나푸가타 안씰리아'를 4만3000원에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