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16일까지 여름 침구 상품을 최대 75% 할인해서 판다고 10일 밝혔다.
행사엔 박홍근 홈패션·레노마·엘르 등의 인기 여름용 침구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우선 여름철 인기가 많은 좋은나라 데코 인견 홑이불을 1만원부터 판다. 박홍근 홈패션의 인견 홑이불은 최대 40% 할인한 2만원대부터 내놓는다. 레노마에선 인견으로 제작된 이불과 패드 등으로 구성된 인견세트를 13만원대부터 판다. 엘르는 가벼운 소재인 라미로 제작된 이불과 베개 세트를 9만원대부터 판다.
아르페지오에선 아동용 메밀베개를 1만원대에, 성인용 메밀베게를 2만원대에 내놓는다. 3관 7층에 있는 수면용품 기업 까르마에선 쿨베개를 5만원대부터 판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