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대교는 여름방학을 맞아 외국인 선생과 전화영어 수업을 무료로 할 수 있는 '대교폰화상 대학생 서포터즈 4기'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내달 1일부터 10월30일까지 3개월 동안 주 2회 전화영어 수업을 무료로 배울 수 있다.
SNS를 하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포터즈 활동이 끝난 후 최종 우수활동자로 뽑히면 장학금과 대교폰화상 6개월 무료 학습권을 준다.
대교폰화상 홈페이지에서 지원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담장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접수 마감은 오는 17일이고 합격자 30명은 22일 발표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교폰화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교 관계자는 "대교의 폰·화상 서비스는 외국인 선생님과의 1대 1 전화 혹은 화상 학습을 통해 외국어를 배우는 개인별 맞춤 회화 프로그램"이라며 "회원이 원하는 시간에 맞춰 수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