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건설 전문업체 삼환까뮤는 삼일디앤오와 259억2172만원 규모의 광교신도시 센트럴 프라자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20.9% 규모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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