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15년 상반기 실시한 신기술 공모에서 한국지오텍의 ′AGS를 이용한 그라우팅 관리기술′ 등 9개를 적용 신기술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적용 신기술로 선정되면 LH가 진행하는 건설공사 설계에 반영된다. 일부 신기술은 시범적용을 통한 적용성 검증을 진행한다.
신기술 공모는 LH의 단지 및 주택 건설공사에 적용 실적이 없는 신기술, 신자재 등을 대상으로 한다. 신기술심의위원회가 현장 적용성, 경제성 등을 심의한다.
올 상반기에는 안전․방재, 외방수, 단열, 결로보완 분야를 공모했다. LH는 공모 분야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LH 이상곤 기술지원부문장은 "신기술 보유업체의 우수한 건설기술이 확대 적용되도록 신기술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