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다음카카오는 코레일과 모바일 철도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다음카카오는 제주 본사에서 다음카카오 나길주 로컬 팀장과 코레일 유재영 광역철도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모바일 환경에서 이용자가 여행 정보 확인부터 기차표 결제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철도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다음카카오는 다음 지도를 통해 이용자에게 광역전철 실시간 운행정보를 제공하게 되며, 스토어뷰 및 로드뷰 기능으로 철도를 이용한 주요관광지 여행정보 및 철도역사 주변 숙박음식점 등을 연계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나길주 다음카카오 로컬 팀장은 "가족을 만나고, 여행을 떠나는 등 이용자의 중요한 순간에 빠르고 편리하게 정보를 얻고 결제를 할 수 있도록 코레일과 서비스를 적극 구축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