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밤을 걷는 선비' 선곡 아쉬워…판타지 사극 몰입 방해하는 배경음악
[뉴스핌=대중문화부] 원작 팬들의 기대 속에 8일 첫 방송한 MBC 판타지사극 ‘밤을 걷는 선비’가 이준기의 연기에 힘입어 9%대 시청률을 찍었다. 다만 일부에서 배경음악이 지나쳤다는 불만이 제기됐다.
이날 밤 방송한 MBC ‘밤을 걷는 선비’는 이준기가 평범한 선비에서 뱀파이어가 되는 사연이 급박하게 흘러갔다.
‘밤을 걷는 선비’ 시청자들은 첫 방송부터 휘몰아치는 리드미컬한 이야기 전개에 감탄했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이준기의 열연이 돋보였다는 칭찬도 이어졌다.
하지만 배경음악이 판타지사극에 맞지 않는다는 의견도 눈에 띈다. 일부는 “음악이 너무 크다” “음악에 분명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MBC ‘밤을 걷는 선비’는 현재 인터넷에서 연재 중인 동명 인기만화가 원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