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투데이'가 인천에 위치한 칼국수 맛집을 찾았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는 바지락 칼국수, 얼큰이 홍합 칼국수, 닭한마리 칼국수, 낙지칼국수를 파는 인천의 한 식당이 소개됐다.
가게를 찾은 손님들은 "닭이 한마리 들어가 있어 깜짝 놀랐다"면서 놀라움을 드러냈다. 손님들은 "몸보신 하러 삼계탕 먹으로 가는 것보다 이거 먹는 게 낫다" "낙지의 탱탱한 식감이 좋고 국물이 정말 시원하다" "취향대로 골라먹으면 된다. 시원한 거 먹고 싶으면 낙지 칼국수, 삼계탕 같은 게 먹고 싶으면 닭 칼국수"라면서 맛에 감탄했다.
이 식당 칼국수 맛의 비밀은 매일 새벽마다 직접 수산시장에서 구입한 신선한 해산물. 재료는 당일 구입, 당일 소진이 이 식당의 원칠이라고 알려졌다. 특히, 기름과 껍질 제거한 닭 목뼈를 물에 한시간 반에서 두 시간 정도 끓여 육수에 넣으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고 진한 육수를 낼 수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는 매주 월~목요일 오후 6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