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방통위는 LG유플러스 일부 판매점이 이용자가 특정 휴대전화 기종을 구매할 경우, 지원금을 받는 것이 더 유리한 것 처럼 속이거나 요금할인 대상이 아니라고 안내한 사실을 파악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조사 대상은 LG유플러스 본사와 일부 판매점이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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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는 LG유플러스 일부 판매점이 이용자가 특정 휴대전화 기종을 구매할 경우, 지원금을 받는 것이 더 유리한 것 처럼 속이거나 요금할인 대상이 아니라고 안내한 사실을 파악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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