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선형 기자] NH투자증권은 한화생명의 올해 당기순이익이 1691억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며 목표주가는 1만원이다.
한승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당기순이익(별도 기준)은 1691억원으로 전년대비 49.7% 상승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는 당사 컨센서스를 17%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특히 한화생명은 2분기에 위험손해율이 77%(1분기 IBNR 제외 손해율 79.7%)로 하락하며 위험률차 확대가 예상되고, 생존담보에서 손해율이 하락하면서 전체 손해율을 하향 안정화시키고 있는 것으로 추정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한 연구원은 분석했다.
이어 그는 “한화생명의 올해 당기순이익은 전년비 36% 증가한 5612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저금리 지속에도 불구하고 2015년에 증익 추세 확연히 나타나는 중”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전선형 기자 (inthera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