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새벽 재방송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차줌마’로 연예계를 접수한 대세남 차승원의 매력을 분석했다.
이날 ‘대찬인생’에서는 특히 4세 연상녀와 결혼했을 당시 지독한 무명생활을 겪은 차승원의 과거를 조명했다.
‘대찬인생’에 따르면 차승원은 이화여대 서양학과를 나온 연상녀와 만났고 러브스토리를 이어갔다. ‘대찬인생’에서는 차승원이 결혼 전 아내에게 누나 대신 자기라고 부른 사연과 포장마차에서 소주 10병을 함께 마신 이야기가 공개됐다.
한편 이날 ‘대찬인생’ 여성출연자들은 차승원이 출연한 드라마에 로맨스의 정석이 모두 담겨있다며 부러워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