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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 사랑' 김민경, 이동하와 동침한 척 연출…이정길과 손 잡고 윤종화 해외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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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 사랑' 김민경, 이동하와 동침한 척 연출 <사진=MBC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김민경, 이동하와 동침한 척 연출…이정길과 손 잡고 윤종화 해외로 보냈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이브의 사랑' 김민경이 이동하와 밤을 보낸 척 연기를 했다. 이후 이정길의 눈에 든 그는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6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36회에서는 강세나(김민경)이 구강민(이동하)이 만취한 틈을 타 동침을 꾸몄다.

강세나는 구강민을 데리고 호텔로 향했고 그의 가족들이 이 사실을 알게끔 사건을 조작했다. 모희경(금보라)과 구강모(이재황)는 침대에 함께 누워있는 두 사람을 목격했다.

모희경과 구강모는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고 충격에 빠졌다. 세나는 자신의 뜻대로 일이 차근차근 진행되자 흡족해했다.

이어 그는 구인수(이정길)의 눈에 들게끔 일처리를 도맡아 하며 구회장을 만족시켰다.

세나는 구회장을 위해 차건우(윤종화)를 해외로 보냈고, 구회장은 흡족해했다. 구인수는 "차건우 일은 잘 해결됐다. 진송아(윤세아) 일은 어떻게 돼 가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세나는 "홍이사(양금석)님 일도 있고 금방 내치면 회장님 이미지가 안좋아질 것 같아서 시간을 두고 준비 중이다"고 말했다.

구회장은 강세나에게 "산 한번 그려봐라. 재미삼아 편하게 그려라"라고 했고 세나는 대각선을 그린 뒤 "제 머릿속에 내리막길은 없다. 오로지 정상만 쳐다볼 뿐이다"라고 말했다.

구인수는 "선을 대각선으로 그린 사람은 딱 둘이다. 강팀장과 30년 전 나. 앞으로 강팀장과 같이 일하고 싶다.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파트너쉽을 제안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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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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