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인기가요' MC로 발탁된 비투비 육성재가 '쇼! 음악중심' 김소현과 다시 만났다.
육성재는 5일 트위터에 "소현이랑 엘리트 교복 광고! 드라마 끝나고도 또 만나서 너무 반가웠당ㅎ"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 인증삿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육성재와 김소현은 80년대를 연상시키는 검은 교복을 차려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혼자 찍은 사진에서 육성재는 입술을 내민 포즈로 애교를 부리기도 했다.
특히 두 사람의 만남은 '인기가요' MC 발탁 소식을 알린 육성재와 MBC '쇼! 음악중심' MC로 활약 중인 김소현이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 이후 재회한 것으로도 눈길을 끈다.
한편 육성재가 MC로 발탁된 SBS '인기가요'는 5일 오후 3시40분부터 SBS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