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설렁탕 맛집이 소개된다.
3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소문난 맛고집' 코너에서는 우탕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소개되는 곳은 경기 안성시 중앙로441번길에 위치한 '안일옥'(031-675-2486)이다.
이 맛집은 약 100년 전부터 3대에 걸쳐 현재까지 한결같은 맛을 고수한다.
우탕은 소고기가 들어간 설렁탕, 도가니탕, 소머리국밥 등 모든 것을 일컬어 우탕이라고 하는데 그 중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메뉴는 설렁탕(7000원)이다.
설렁탕은 가마솥에 꼬박 하루를 고은 뽀얀 육수에 품질 좋은 소고기 살이 들어가 있는데 주인장은 설렁탕의 맛을 지키기 위해 자나 깨나 펄펄 끓는 가마솥 앞을 지켜 맛을 유지한다.
또 꼬리와 우족, 갈빗대, 도가니, 스지, 머릿고기 등이 푸짐하게 들어가 저렴한 가격에 배부른 식사를 할 수 있다.
한편 설렁탕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3일 오후 6시 5분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