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진성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두 가지 메인 요리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스테이크&라이스 콤보’ 런치 세트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스테이크&라이스 콤보 세트는 스테이크와 라이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출시된 런치 메뉴다.
갈비소스로 맛을 낸 카카두 스테이크와 치즈가 토핑된 매콤한 김치 볶음밥 '카카두 김치 그릴러'와 고소한 치즈와 매콤한 할라페뇨 토핑이 올라간 '할라페뇨 퀘소 스테이크', 담백한 그릴드 치킨과 뉴올리언즈 스타일로 맛을 낸 '잠발라야 치킨 라이스', 그리고 달걀 프라이를 얹은 '오지 함박 스테이크' 등 총 네 가지 메뉴로 출시됐다.
특히 ‘카카두 김치 그릴러’ 메뉴는 테스트 매장에서 최고로 높은 만족도를 보여 출시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아웃백은 점심에도 스테이크를 즐기고 싶어하는 스테이크 마니아 고객들을 위한 ‘스테이크 러버스 세트’와 베스트 메뉴를 선정해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스마트 초이스 세트’등 런치 메뉴도 선보였다.
아웃백 스테이크&라이스 콤보 세트를 포함한 런치 메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