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두산은 계열회사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건설에 경기도 군포시 당동 토지 및 건물등을 1145억8100만원에 매도한다고 29일 공시했다.
"두산중공업 792억9000만원(69.2%), 두산인프라코어 302억4900만원(26.4%), 두산건설 50억4200만원(4.4%)을 합산한 금액"이라며 "거래금액은 2개 감정평가법인의 평가금액을 산술평균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