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콤은 이번 개편을 통해 기업정보 및 경영공시, 사업개요 등 기존 회사 관련 콘텐츠를 보강하고 자본시장IT 역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사이버 역사관을 새로 구축했다.
새로 문을 연 코스콤 홈페이지는 3차원의 입체적 화면을 구현할 수 있는 '패럴렉스 스크롤링' 기법이 적용된 점이 특징이다.
향후 코스콤은 정보시세 홈페이지와 ‘CHECK Expert’ 고객관리 홈페이지, 핀테크 홈페이지 등도 순차적으로 신규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0월까지 투자분석리포트, 웹종합증권정보, 정보데이터몰 등 8개 웹서비스 시스템도 통합 이전할 계획이다.
정연대 코스콤 사장은 "분산되어 있는 웹 관련 인프라를 통합 운영하는 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 "내년에는 통합범위를 좀 더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