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지난달 일본 광공업생산이 예상보다 큰 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일본 경제산업성(METI)은 5월 일본 광공업생산지수 잠정치가 전월대비 2.2% 하락한 97.1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전문가들이 예상한 0.8% 하락보다 낙폭이 크게 확대된 결과다. 지난 4월 광공업생산지수는 1.2% 상승한 바 있다.
5월 출하지수는 1.9% 하락한 96.0으로 집계됐으며, 재고지수는 0.8% 떨어진 112.9로 나타났다. 재고율지수의 경우 1.9% 상승한 115.3으로 조사됐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