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선형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메리츠화재의 올해 이익 규모를 3016억원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며, 목표주가는 2만4500원이다.
박선호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메리츠화재의 2015년 영업이익이 3016억원으로 역대 최대 이익을 달성할 것”이라며 “영업이익의 원동력은 구조조정을 통한 사업비 절감과, 적극적인 성과형 운용자산 비중 증대를 통한 투자영업이익 증대, 손해율 개선에 기인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투자영업이익은 5488억원으로 전년대비 28.9% 증대되며, 영업이익 개선의 크게 작용한다고 박 연구원은 분석했다.
이어 그는 “이미 4~5월 누적 순이익이 400억원으로 2분기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이익창출 체력 개선을 입증했다”며 “이익개선세는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전선형 기자 (inthera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