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부천옥길 S1 블록(공공분양)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 지구에서 선보이는 마지막 공공분양이다.
이 단지는 최고 28층, 15개동, 1318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분양가구는 ▲59㎡ 253가구 ▲74㎡ 430가구 ▲81㎡ 12가구 ▲84㎡ 623가구 등이다.
평균 분양가는 전용 59㎡가 2억747만원, 74㎡ 2억6920만원, 81㎡ 2억9980만원, 84㎡ 3억772만원이다.
부천옥길지구는 서울외곽순환도로 시흥 IC, 서해안로, 제2경인고속도로가 가깝다. 지하철 1호선 (역곡역), 지하철 7호선(온수역)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청약기간은 오는 7월 3~8일이고 당첨자 발표는 22일이다. 2017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지구 안에 견본주택을 마련했다.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단지 배치 및 가구 모형을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