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청주흥덕 지역주택조합과 한양건설은 오는 26일부터 ′청주 흥덕 한양수자인′의 주택홍보관을 개관하고 조합원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6개동, 전용면적 59~84㎡, 400가구로 조성된다. 전용 59㎡가 206가구로 가장 많다.
주변에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학교시설은 월곡초, 미호중, 교원대 부설고교, 충청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등이 있다.
청주 시내를 관통하는 가로수로를 따라 서쪽으로는 세종시, 동쪽으로는 청주시로 접근할 수 있다. 청주 IC 및 서청주 IC를 이용해 경부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를 이용하기가 쉽다.
현대백화점과 CGV, 롯데 아울렛, 충북대학병원 등은 자동차로 15분 거리다.
개발호재도 있다. 주변에 수도권 전철사업으로 ‘강내역’ 신설될 예정이고 KTX 오송역 이용객 증가로 ‘복합환승센터’이 건립될 계획이다. 기존 교육시설과 연계한 대학촌도 조성된다.
분양가는 청주 시내 아파트 매매값의 85% 수준에 공급될 것이란 게 조합측 설명이다.
이달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간 조합원 가입 신청을 받는다.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이틀간 계약이 진행된다.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337-6번지에 주택홍보관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