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생정보'에서 메기구이, 닭한마리, 더덕삼겹살 구이 맛집이 소개된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저녁 '생생정보'의 '기절초풍! 미쓰리'코너에서는 3곳의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첫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메기일번지'(031-918-3838)이다.
이 곳에서 소개되는 메뉴는 바로 메기구이(kg으로 판매)이다.
메기구이는 양념과 소금구이로 나오며, 살이 푸석하지 않고 쫄깃해 별미로 꼽힌다.
또 밑반찬은 모두 직접 농사지은 걸로 만들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두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서울특별시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한방 만분 닭한마리'(02-426-2627)
이 맛집의 대표메뉴는 바로 벌떡탕(中자 4만원, 大자 5만원)이다.
벌떡탕에는 닭 한마리와 산낙지, 전복, 각종 야채가 푸짐하게 들어있어 여름철 보양식으로 인기가 높다.
닭은 쫄깃하고 육질이 연하며, 육수 또한 진하다. 낙지와 전복, 닭을 다 먹고난 뒤 볶음밥을 먹으면 일품이다.
세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에 위치한 '옥돌위에 석쇠한판'(031-905-9192)
이 곳의 대표메뉴는 바로 더덕삼겹살구이(1인분, 1만4000원)이다.
더덕삼겹살구이는 한번 숯불이 초벌돼 나오며, 옥돌판위에 한번 더 궈먹기 때문에 따뜻하게 오래 먹을 수 있다.
고추장 양념 또한 텁텁하지 않고, 더덕과 함께 먹으면 일품이다.
한편 메기구이, 닭한마리 벌떡탕, 더덕삼겹살 구이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25일 오후 6시 30분 KBS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