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입맛 돋우는 면요리의 대표주자 함흥냉면이 ‘수요미식회’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24일 밤 방송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달아난 입맛 되찾아주는 함흥냉면이 총출동했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면발과 육수, 면 위에 얹는 고명까지 세세하게 다른 다양한 함흥냉면이 소개됐다.
강용석은 ‘수요미식회’에서 “언론에서 줄임말을 쓴 게 냉면이 시초 아닌가 한다”며 “비냉, 물냉을 공식적으로 사용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요리연구가 홍신애는 “일명 막냉면의 경우 육수는 300원 정도로 저렴하다”고 언급, 모두를 놀라게 했다.
벨기에 출신 줄리안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함흥냉면은 평양냉면과 더불어 북한냉면을 대표한다. 이에 대해 줄리안은 “푸짐한 불고기를 냉면에 싸 먹는 맛을 잊을 수 없다”며 감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