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세미는 24일 오후 방송한 KBS 2TV ‘오늘부터 사랑해’에서 함께 캠핑을 떠난 박진우와 숲속에서 밤을 보냈다.
이날 ‘오늘부터 사랑해’에서 임세미와 박진우는 숲속 캠핑에서 돌아오다 차에서 1박을 결정했다. 시간이 너무 늦은 상황에서 박진우는 임세미에게 담요를 건네며 “밤에는 아직 춥다. 좁은 차 안이지만 눈 좀 붙여라”고 말했다.
임세미와 박진우가 1박을 하는 사이 모든 걸 알아챈 이응경은 김서라를 찾아가 “딸(임세미) 간수 좀 잘해라”고 따졌다. 임세미가 추소영과 여행을 간 줄로만 알던 김서라는 이응경의 말에 놀라 말을 잇지 못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