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올바이오파마가 국내 최초로 중국신약 허가를 획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24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전일대비 2300원, 20.26% 오른 1만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임상국 현대증권 연구원은 "세파계 항생제 '토미포란'의 중국 최종 판매 허가가 예상된다"며 "토미포란에 대한 신약허가가 현실화되면 중국에 진출한 국내 기업 가운데 중국 신약허가를 획득한 최초의 기업"이라고 설명했다.
임 연구원은 또한 올해 실적 호조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한올바이오파마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전년보다 8.4% 증가한 876억8000만원, 영업이익은 145.8% 늘어난 20억원이다. 순이익은 흑자전환해 20억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