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시티앤파이터’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시티앤파이터’는 2D그래픽과 캐릭터별로 차별화된 스킬 콤보가 갖고 있는 타격감이 특징이며, 실시간 대전(PVP)과 파티플레이가 돋보이는 게임이다. 앞서 중국게임명 '천천현투'로 서비스된 바 있다.

넷마블은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 12일까지 출석만 해도 성물원소, 승급석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티앤파이터' 홈페이지 http://bit.ly/1IvAzc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영재 넷마블 본부장은 “모바일 횡스크롤(가로방향 진행) RPG의 끝판왕으로 중국 현지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화제의 게임을 출시하는 만큼 푸짐한 출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