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서언이 말타기에 도전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83회에서는 '아빠는 지치지 않는다' 편이 방송됐다.
이날 이휘재는 쌍둥이에게 말 타기를 권했지만 서준은 무서워하며 반대의 의사를 내비쳤고, 서언은 작은 말 대신 큰 말을 타겠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어른들도 타기 힘들 것 같은 큰 말에 올라 탄 서언은 주변을 돌아보는 여유까지 보이며 아빠 이휘재를 놀라게 했다.
이휘재는 "너 안무섭냐"고 물었지만, 서언이는 무사히 말 타기를 마쳐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