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빅스 켄이 EXID 하니와 동갑내기 절친에서 듀엣으로 거듭났다.
20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빅스 공식 SNS를 통해 ‘2015. 06. 24. 켄 with 하니. 빈틈’ 이라는 문구와 함께 곡명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92라인 동갑 친구 사이에서 듀엣으로 호흡을 맞추며 주목받고 있다.
켄과 하니의 듀엣은 이전부터 이어오던 두 사람의 친분으로 성사됐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둘은 92년생 동갑내기이자 절친한 가요계 선후배 사이. 절친의 인연이 '비즈니스 커플'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
이날 공개된 이미지에서 켄과 하니는 다정하게 손깍지를 끼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하니는 켄의 어깨에 얼굴을 살짝 기대고 막 사랑을 시작한 실제 청춘 남녀의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하니X켄 콜라보는 실력파 그룹 빅스의 보컬 켄과 대세 그룹 EXID의 간판 멤버 하니의 만남만으로도 수많은 팬들과 업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올 여름 가장 설레는 청춘 로맨스로 찾아올 켄X하니의 ‘빈틈’은 오는 24일 발매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