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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후 주요공시-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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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윤지혜 기자] 다음은 19일 장 마감 후 주요공시다. 

▲신후는 28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보통주 343만4835주를 유상증자 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한국가스공사는 이승훈 서울대 명예교수를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마크로젠은 무상증자와 시가하락으로 신주인수권 행사가액을 2만5250원에서 1만6834원으로 조정했다고 공시했다.

▲레이젠은 BLU 사업부문을 분할해 신설회사를 설립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제넥신은 미국 NIT(NeoImmuneTech)와 138억원 규모의 HPV관련 면역증강 단백질(GX-17)의 전용 실시권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화산업은 민경서 전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홍성우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LS전선은 중국 소재 계열사인 LS홍치전선에 167억6400만원의 채무를 보증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수앱지스 유상증자로 인해 오는 22일 권리락을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이너스텍은 126억1830만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화성은 김경현 씨 등 9명이 주주총회의 소집절차나 결의방법의 적법성에 관한 사항을 조사하기 위해 김규석 변호사를 검사인으로 선임하는 신청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바른손은 시가하락에 따른 조정으로 신주인수권 행사가액을 1505원에서 1177원으로 조정했다고 공시했다.

▲한국거래소는 아이즈비전에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STX중공업은 이라크 코가스 아카스(KOGAS AKKAS B.V)와 지난해 1월 3일 체결했던 아카스 엑스포트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시했다.

▲팬오션은 변경회생계획에 따른 주식병합으로 산업은행 지분율이 13%에서 12.23%로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이너스텍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따라 최대주주가 장휘 외 4인에서 로코조이 홍콩홀딩스 리미티드(LOCOJOY HONG KONG HOLDINGS LIMITED) 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엘 에너지는 김태훈 전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장운덕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현대그린푸드는 에버다임의 매각주간사인 NH투자증권으로부터 제안을 받아 인수 MOU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코스맥스는 계열사 광저우코스맥스에 93억원 규모의 채무를 보증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아이에스이커머스는 20억원 규모를 투자해 중국 썬마그룹(Shanghai Semir Investment Co.,Ltd)과 중국 내 조인트 벤처(Joint Venture)를 설립한다고 공시했다.

▲사업지원 서비스업체 신후는 4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보통주 487만2105주를 유상증자 하기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크루셜텍은 김기현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퇴임했다고 공시했다.

▲에버다임은 한국거래소의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최대주주인 신한제2호사모투자전문회사 등은 당사의 지분 매각건과 관련해 현대그린푸드에게 배타적 우선협상대상자의 지위를 부여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전기술은 420억원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동부라이텍은 총 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씨앤피로엔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총 3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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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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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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