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김선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윤지연이 작성한 "11시 카페 문닫을 때 까지 #수다. 카페 불꺼지고 나와보니 우리 차 세대만 덩그러니 #김선신 #정순주 #윤지연#여자들의수다는 #끝이없다"라는 글을 리트윗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케익과 함께 각자 개성있는 표정을 짓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선신은 핸드폰을 손에 들고 옅은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김선신은 SNS를 통해 황재균, 린드블럼, 아두치 선수가 파자마를 입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