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오는 21일까지 한국방역협회의 방역업체 25곳과 PC방 3641곳, 노래연습장 6332곳 등 9973개소에 대해 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방역을 위해 비축 방역 약품 300ℓ를 지원하고, 방역 대상 업소에 손소독제 2만 9919개도 지급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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