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유진투자증권은 16일 채권시장 전망과 관련 높은 변동성 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동수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단기적으로 단기금리의 강세와 장기금리의 높은 변동성 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전날 그리스와 채권단의 구제금융 협상 결렬로 인한 그리스의 디폴트 우려와 안전자산 선호, 미국의 산업생산 감소가 글로벌 금리의 하락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안전자산 선호와 글로벌 금리의 상승세 진정, 메르스로 인한 국내 경기의 하방 리스크, 추경에 따른 수급 부담 우려, FOMC를 앞둔 경계감 등 금리의 상하방 재료가 혼재돼 있고 변동성도 높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