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생방송 오늘저녁'이 결방한다.
11일 방송 예정이었던 MBC '생방송 오늘저녁'이 결방하고 글로벌 나눔 프로젝트 '러브 챌린지'가 방송된다.
'러브 챌린지'는 스타 챌린저들이 도움이 필요한 세계 곳곳의 지역을 직접 방문하고 현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신만의 도전을 진행하며 기부와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프로젝트를 방송으로 담은 것이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이하늬, 이제훈, 비올리스트 용재오닐, 개그우먼 이국주, 셰프 샘킴이 출연해 직접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방문해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한다.
또한 콘서트챌린지, 푸드트럭챌린지, 마라톤챌린지 등 도전 형식의 모금활동을 진행하며 감동에 재미까지 더해 새로운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나선다.
MBC 글로벌 나눔 프로젝트 '러브 챌린지'는 11일 오후 5시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