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NH농협은행은 10일 현재 상호금융과 통합 운영하고 있는 전산시스템 분리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농협은행은 ▲사업구조 개편에 따른 은행과 상호금융의 자체 전산시스템 구축, ▲법인별 특화된 금융 IT서비스 제공, ▲IT인프라 고도화 및 보안 강화를 진행한다.
NH농협은 올해 3월 LG CNS를 주사업자로 선정했고, 향후 총 22개월의 구축기간을 거쳐 2017년 1월 중 분리 시스템을 오픈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