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조은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금 이 경기가 마지막 세트가 될까요? 아니면 3경기까지 갈까요. 오랜만에 이슬언니랑 대기실에서 하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은정은 롤챔스 여신 권이슬과 함께 양손으로 하트를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헤어핀으로 머리를 고정하고 새침한 표정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조은정은 '롤챔스 여신'답게 큰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 잡티없는 피부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0일 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롤챔스는 네이버스포츠, 온게임넷, 아프리카TV에서 중계되며 스베누 소닉붐 VS 나진 e엠파이어, SK텔레콤과 Anarchy의 경기가 펼쳐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