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장미인애가 프로포폴 사건 이후 쇼핑몰 오픈 계획과 함께 언급한 심경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
장미인애는 지난 4월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한 선배에게 '평범하게 사는 것보다는 뉴스 1면 헤드라인 장식하는 삶이 낫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장미인애는 "쇼핑몰을 오픈해 스스로의 '나'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디자이너, 배우로서 다시 시작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장미인애는 지난 7일 자신의 이름을 따 '로즈 인 러브'(Rose In Luv)라는 패션브랜드를 론칭했다. 이어 온라인 쇼핑몰을 열고 본격적으로 패션 사업을 시작했다. 하지만 장미인애 쇼핑몰에서는 핑크셔츠 원피스를 134만원에 판매하고 있어 가격 논란을 부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