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베이직하우스가 중국 시장에서 성장 모멘텀이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11분 현재 베이직하우스는 전일대비 1550원, 9.75% 오른 1만7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NH투자증권은 베이직하우스가 중국시장 내 경쟁력을 확보했고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혜련 연구원은 "베이직하우스는 중국에서 시장 성장을 상회하는 매출을 기록하며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중장기적으로 매장 전개 형태 다변화 및 온라인 채널 확대로 중국부문의 외형성장이 지속 가능하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