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9일 채권시장과 관련 장기 금리의 추가 상승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동수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장기금리의 상승세가 수그러들 것이며, 6월 금통위를 앞둔 관망심리도 추가 상승을 제한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전일 글로벌 금리는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며 "미국채 금리는 단기급등에 따른 저가 매수세로 하락했고 독일은 경기회복과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가 지속되며 추가 상승했지만 상승폭은 크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또 "금리 인하가 6월에 단행되든 7월에 단행되든 단발에 그친다면 기준금리 인하로 인한 채권시장의 강세 모멘텀은 제한적"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