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오후 1회를 방송하는 ‘돌아온 황금복’은 집안의 가장이자 기둥인 엄마의 실종을 계기로 세상 밖으로 나서게 되는 딸의 이야기를 다룬 SBS 새 일일드라마다.
‘돌아온 황금복’은 첫 방송부터 숨 가쁜 전개를 예고했다. 특히 예령(이엘리야)과 금복(신다은)의 어린시절을 조명하며 두 주인공의 갈등을 그릴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은다.
특히 ‘돌아온 황금복’은 1회부터 금복의 엄마 전미선의 운명을 가를 충격적인 사건을 그릴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끈다. 일반적으로 일일드라마가 첫 회에 주인공들의 캐릭터를 보여주는 것과 달리 꽤 빠른 전개여서 주목을 받고 있다.
신다은과 이엘리야의 갈등이 기대되는 SBS 새 일일극 ‘돌아온 황금복’은 8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