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큐브스는 8일 "차세대 영상증폭관 관련 전세계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차세대 영상증폭관은 야간에 미광(㣲光)을 증폭하여 선명한 가시적 화면을 제공받는 기술로 미량의 빛을 극초진공 상태에서 증폭하는 첨단장비이다.
큐브스 영상증폭관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김선균 사장은 “7년 동안의 R&D 기간과, 순수 생산 설비만 120억 원 이상을 투입해, 군사작전 특수장비 분야 외에도, 각종 보안시설 감시장비 분야, 차세대 치과용 X-ray를 비롯한 각 종 의료용 검사장비 분야, 전기계측 감시분야 등에 대한 장비의 개발을 완료하고 대량 양산체제를 구축 중에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