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쁘띠첼 미초는 초정탄산수와 미초를 섞어 마시는 레시피를 개발하는 동시에 판매 현장과 온라인 등을 통해 '미초탄산수'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은 대형마트 시음행사를 진행해 실제 제품이 판매되는 현장에서 쁘띠첼 미초와 초정탄산수를 함께 즐기는 레시피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특히, 기업형 슈퍼마켓(SSM)을 비롯한 특정 유통 경로에서는 쁘띠첼 미초와 초정탄산수를 동시에 구매할 수 있는 묶음상품도 출시한다.
이와함께 온라인에서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픽셀 아트(사각형 그래픽을 여러 개 조합해 만드는 시각이미지)'로 만든 영상물을 통해 레시피도 소개하고 있다.
CJ제일제당 쁘띠첼팀 김병규 부장은 "쁘띠첼 미초와 초정탄산수 모두 여름 성수기에 승부를 걸고 있는 제품인 만큼, 이번 협업을 통해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탄산수 외에도 주류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