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6일 밤 9시50분 ‘이탈리아’ 편을 방송한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멤버들은 맛과 멋, 그리고 사랑의 나라 이탈리아로 떠난다.
발길이 닿는 곳마다 그림이 되는 나라, 이탈리아. 이탈리아 미남 알베르토가 소개해주는 이탈리아의 예쁜 소도시들을 만끽한다.
이번 여행에는 새로운 친구가 등장한다. 유세윤, 알베르토, 장위안, 다니엘, 제임스 그리고 젊은 피 로빈이다. 친구들을 깜짝 놀라게 한 로빈의 젊은 생각, 젊은 행동은 어떤 것인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느껴지는 이탈리아 향기에 취한 친구들과 설렘 가득했던 장위안을 시무룩하게 만든 알베르토. 차도남 장위안의 도시여행 vs 알베르토의 시골 추억 여행이 이번 방송의 관전 포인트다.
중세의 역사와 문화가 깃들어 있는 곳, 토스카나에서 맞이한 아침. 친구들은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하며 아침부터 꽃단장에 나선다.
비포&애프터 중 비포가 더 괜찮아 보이는 신기한 알베 살롱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6개월 정도만 어려 보이는 효과를 주는 로빈 살롱이 큰 웃음을 자아낸다.
르네상스 대표 역사도시이자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유산 피엔차. 외모 팀 로빈&위안, 다니엘 투어 팀 다니엘&제임스.
장비까지 장착한 뒤 가이드로 완벽 변신한 다니엘은 비행기 안에서부터 불태웠던 학구열을 제대로 써먹었다. 이탈리아 바람 타고 쉴 틈 없이 쏟아져 나오는 다니엘의 역사 지식들이 눈길을 끈다.
알베르토는 친구들이 피엔차를 감상하는 동안 깜짝 자전거 여행을 준비했다. 그런데 알베르토의 손에 들려있는 것은 충격적인 비주얼의 사이클 복이었다.
친구들은 그림 같은 사이프러스가 가득한 길을 달리는 자전거 여행을 떠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