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면세점에 따르면 '블루 세일'에는 펜디, 지방시, 페라가모, 멀버리, 토리버치, 마크제이콥스 등 해외 유명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외에도 아이웨어, 럭셔리 패션 브랜드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패션시계는 최대 40%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신라면세점은 '블루 세일'과 함께 여름 휴가를 떠나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인천공항점은 '신라면세점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맺은 고객 전원에게 '마스크팩 3종 세트'와 '3000원 할인권'을 제공한다.
서울점에서는 택시비 영수증을 제시하는 방문 고객 전원에게 '신라면세점 할인권'을 최대 2만원 제공한다. 5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워터파크 입장권 2매'를 제공한다.
인천공항점과 서울점의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