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클래게임즈에서 개발한 '소울시커'의 시즌2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컴투스는 길드전, 신규 영웅, 룬 변형 및 합성 시스템 등을 다채롭게 선보이는 이번 업데이트를 글로벌 iOS와 안드로이드 버전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특히, 시즌2 핵심 콘텐츠인 길드전은 10명 이상으로 이뤄진 길드 내 협력과 길드간의 대결을 통해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길드전이 시작되면 임의로 선택된 상대 길드와 6시간 동안의 전투를 펼치게 되고, 매 전투에서 적의 별을 70% 이상 획득해 승리하는 길드원들에게는 다양한 보상이 주어진다.
또한, 컴투스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길드 창설 비용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주기 위한 여러 즐길 거리를 마련할 계획이니 큰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