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삼시세끼' 옥택연의 현장 스틸컷이 공개됐다.
4일 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러운 옥동생. 설거'지성'과 요즘안설거지니가 그렇게나 좋아한다는 옥동생! 내일도 우리 옥빙구의 대활약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옥택연은 가위와 채망을 들고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쪽 발끝을 들고 옥빙구스러운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다른 사진 속에서 옥택연은 밍키와 함께 훈훈함을 자아내거나, 목장갑을 끼고 남성미 가득한 매력도 풍기는 등 반전 면모를 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tvN '삼시세끼'에 박신혜의 뒤를 이어 게스트로 지성이 출연할 예정이라고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tvN '삼시세끼'는 5일 밤 9시4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