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경준은 4일 밤 방송한 MBC 일일극 ‘딱 너 같은 딸’에서 동료, 선후배와 어울려 회사 등산대회에 나섰다.
이날 강경준은 ‘딱 너 같은 딸’에서 여직원들의 요청에 마이크를 잡았다. 등산대회의 일환으로 마련된 야외 술자리에서 고기를 굽던 강경준은 바비킴의 ‘사랑 그 놈’을 불러 여심을 흔들었다. 한창 무르익은 분위기는 강경준의 발라드 덕에 여심을 자극하는 자리로 변했다.
한편 이날 박해미는 ‘딱 너 같은 딸’에서 세상이 만만한 깐깐한 시어머니 포스를 마음껏 뿜어내며 차세대 악녀로 떠올랐다.
‘딱 너 같은 딸’은 매주 월~금요일 밤 8시5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