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레측에 따르면 토피아는 지면과 밑창 사이에 수막이 생기면서 접지력을 상실하는 수막 현상을 방지해 여름철에 안전하게 계곡 물놀이 등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미끄러운 지면 환경에서 착화자의 중량이 한 쪽으로 집중되는 현상을 방지하고 여러 방향으로 분산시켜 안정적인 보행을 돕는다.
소비자가는 8만8000원이다.
밀레 기획본부 정재화 이사는 "무더운 날씨로 인해 아쿠아 샌들의 수요가 늘고 있지만 휴가철 계곡이나 미끄러운 바위 위에서 잦은 미끄러짐 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감안해 접지력을 강화한 논슬립 아쿠아 샌들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